급여 정보 입력

만원
월 실수령액

📊 공제 상세 내역

세전 월급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 (건보×12.95%)
고용보험 (0.9%)
소득세
지방소득세 (10%)
총 공제액

📈 급여 구성 비율

ℹ️ 계산 기준

• 2026년 4대보험 요율 기준 (근로자 부담분)
• 국민연금 상한 590만원,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적용
•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기준 근사치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로 알 수 있는 것

월 실수령액 (4대보험·세금 공제 후 실수령액)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공제액

소득세·지방소득세 예상액

연봉 대비 급여 구성 비율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근로자 부담분 기준으로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의 12.95%), 고용보험 0.9%입니다. 국민연금은 월 보수액 상한 590만원까지 적용됩니다.
2023년부터 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된 식대 비과세 한도입니다. 회사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고 식대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경우, 월 20만원까지는 소득세 및 4대보험 부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연봉 3,000만원(부양가족 1인 기준)의 월 실수령액은 약 224~226만원 내외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위 계산기로 정확히 확인해보세요.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소득세 공제 금액이 늘어나 실수령액이 소폭 증가합니다. 부양가족 1인당 연 150만원의 인적공제가 적용되어 소득세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연봉은 1년간 받는 총 급여(세전)이며, 월급은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입니다.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연봉으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월 기준으로 환산하여 계산합니다. 성과급이나 비정기 수당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봉 협상에서 제시받은 금액은 세전 금액입니다. 연봉 4,000만원을 제안받았을 때 실수령액은 약 296만원 내외로 세전 금액과 차이가 큽니다. 협상 전에 반드시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생활비 계획을 세워야 실제 생활 수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세전 월급에서 비과세 제외)에 건강보험요율(2026년 기준 3.545%)을 곱한 금액입니다. 여기에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의 12.95%)가 추가됩니다. 사업주가 절반을 부담하므로 근로자는 절반만 납부합니다.
프리랜서(사업소득자)는 3.3% 원천징수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는 정규직 근로자(근로소득)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연간 수입에서 필요경비를 공제한 후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건강보험도 지역가입자로 별도 납부합니다.
연봉 실수령액 표는 2,400만원~1억원 범위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는 참고 자료입니다. 이 계산기는 부양가족 수, 자녀 수, 비과세 항목을 상세히 입력해 본인 상황에 맞는 정확한 금액을 계산합니다. 정확한 계산이 필요하다면 계산기를, 빠른 비교가 필요하다면 표를 활용하세요.
퇴직금은 실수령액 계산기와 별도로 계산합니다. 퇴직금 산정 방식은 "평균임금 × 30일 × (근무일수/365)"입니다. 정확한 퇴직금 계산은 퇴직금 계산기를 이용해주세요.

📋 한국 급여 공제 항목 완벽 정리

한국 근로자의 급여에서 공제되는 항목은 크게 4대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로 나뉩니다. 각 항목의 의미와 계산 방식을 알아야 내 급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4.5%)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한 공적 연금입니다. 근로자가 4.5%, 사업주가 4.5%를 각각 부담합니다. 상한선이 있어 월 보수액 590만원까지만 적용됩니다. 10년 이상 납부하면 만 63세부터(2026년 기준) 수령 가능합니다.

건강보험 (3.545%) + 장기요양보험

병원비 등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건강보험료의 12.95%가 장기요양보험료로 추가 부과됩니다. 사업주와 50%씩 분담합니다. 건강보험 가입 시 전국 어느 병원에서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0.9%)

실직 시 실업급여를 받기 위한 보험입니다.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근무 후 비자발적으로 이직한 경우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는 별도로 0.9%~1.5%를 추가 부담합니다.

소득세 + 지방소득세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입니다. 연말정산을 통해 실제 납부해야 할 세금과 차이가 나면 환급 또는 추가 납부가 발생합니다.

💡 TIP: 연봉이 높을수록 세율이 높아지는 누진세 구조입니다. 연봉 5,000만원 이상부터는 소득세 부담이 눈에 띄게 커집니다. 정확한 세무 상담은 세무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Korean Payroll Deductions Explained

Korean employee deductions fall into two main categories: 4 major insurances and income tax + local income tax. Understanding each helps you better manage your finances.

National Pension (4.5%)

A public pension for retirement security. Employees pay 4.5% and employers match it. The monthly contribution base is capped at ₩5.9M. You can start receiving benefits from age 63 (2026 basis) after contributing for at least 10 years.

Health Insurance (3.545%) + Long-term Care

Covers medical costs at hospitals nationwide. Long-term care insurance is added at 12.95% of the health insurance premium. Both are split 50/50 between employee and employer.

Employment Insurance (0.9%)

Provides unemployment benefits if you lose your job involuntarily. After 180 days of coverage, you can apply for benefits. Employers pay an additional 0.9%–1.5% separately.

Income Tax + Local Income Tax

Income tax varies by number of dependents using a simplified tax table. Local income tax is 10% of income tax. Year-end tax settlement (연말정산) adjusts for overpayment or underpayment.

💡 TIP: Korea uses a progressive tax system — higher income means higher tax rates. Above ₩50M annual salary, income tax burden increases noticeably. Consult a tax accountant for precise advice.